126 읽음
물끄러미
코로나19 여파로 울 반려견도 밖에나갈일이 없어졌네요
그저 문 열고 닫는소리만 나도 문을 바라보며 흠,,,,하고
한숨을 내쉬며 물끄러미 신나게 뛰어놀 그날 기다리는것 같네요 코로나 언능 끝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