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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면마스크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참 ...여러모로 힘들고 스트레죠.
그래서 저는 매일 세탁할수 있어 착용도 오래 할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어요.(마스크끈이 오늘도착한다네요ㅎ)
남편은 시내버스 기사님이라서 마스크랑 장갑이 필수거든요.
남편이랑 임신중이 동생 그리고 지인들 나눠줄 면마스크
손바느질로 만드는데 아이들 보면서 짬짬이 만드느라
수량이 많이 나오지 않아 속상하네요 ㅎ.그래도 열심히 만들어서 선물하고 싶어요.
나쁜 코로나가 빨리 끝이나서 아이들이랑
놀이터도 가고 싶고 남편이랑 바람 쐬러도 가고 싶네요.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