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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

(따를 수/곳 처/지을 작/주인 주/설 립/곳 처/다 개/참 지)

서있는 곳마다 모두 참되면,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된다.



한자 명언



桃李不言 下自成蹊

복숭아나무,자두나무는 말이 없으나,

그 밑에는 저절로 오솔길이 생긴다.

(덕이 있는 사람에게 자연히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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