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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챔피언
소행성의 날
1966년 미국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 출생
1985년 미국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 출생
수영황제
펠프스



소행성의 날

유엔(UN)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은 소행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 12월 7일 지정하였다. 6월 30일은 1908년 당시 러시아시베리아 퉁구스 지역에 소행성이 떨어진 날로, 한국 등 세계 23개국이 2013년부터 소행성의 날로 지정해 왔다.
한편, 대부분의 소행성은 일반 태양계 행성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태양빛을 반사하는 면이 작아 관측 위성 및 망원경에 잘 잡히지 않아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타이슨

미국의 복싱 선수.
프로 데뷔 후 37연승에 19연속 KO를 기록했다. 하지만 도핑 테스트를 회피한 사실을 시인하고 자기관리에 실패하는 바람에 말년에는 선수로서나 사생활에서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전성기 모습
그를 일컫는 말은 ‘수영황제’, 재미삼아 부르는 별명은 ‘펠피쉬’(펠프스+피쉬). 스포츠계에서 ‘황제’라는 칭호를 받은 몇 안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신이 내린 뛰어난 재능과 함께 최고의 노력까지 겸비한 흔히 말하는 즐기면서 노력하는 사전적인 의미의 천재형 인간이다. 수영이라는 한 종목을 넘어서서 전세계 모든 종목의 운동선수들 가운데 전설적인 선수로서 그 위상과 명성이 손에 꼽힌다.

펠프스

전세계 수영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이자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이다. 보통의 경우 웬만큼 뛰어난 선수들은 경쟁자가 있기 마련인데 이 분은 워낙 압도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어 흔한 라이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마이클 프레드 펠프스는 미국의 수영 선수이다. 통산 28개의 메달을 획득, 소비에트 연방의 라리사 라티니나의 18개를 넘어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다. 각각 8개의 메달 획득 기록은 단일 대회에서 한 선수가 가장 많은 메달을 딴 소비에트 연방의 체조 선수 알렉산드르 디트야틴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