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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에서 만난 이름 모르는 새
작년 12월 중순에 대구 팔공산 갔던때가 생각 나서 올려봅니다.
이제는 대구하면 다들 방문을 기피하는데...
대구가 갈곳도 많고 살기 좋은 곳인데 아쉬운 마음이네요.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기만을 바랴봅니다.
대구 시민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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