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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버거킹이 작정하고 경쟁 중이라는 신상 모짜렐라 버거 솔직후기

첫 번째는 맥치킨 모짜렐라에요. 맥도날드에서 가장 많이 사 먹었던 버거가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 였는데요.
맥도날드의 치킨버거 기대가 됩니다

버거 사이로 언뜻 보이는 저것은? 바로 치즈스틱이었어요. 치즈처돌이라서 치즈스틱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정체불명의 빨간 소스도 뿌려져 있고 치킨 패티 밑에는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었어요.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식감은 절대 기대할 수 없겠네요.
치킨 패티와 치즈스틱, 그리고 빨간 소스가 버거의 맛을 좌우할 것 같아요.

다음은 폴인크림치즈 징거버거에요. 이름 한번 거창하네요. 외우기도 힘들었어요.
모짜렐라 치즈볼은 자주 먹어봤는데 크림치즈는 처음이에요.
과연 햄버거와 어울리면 어떤 맛일지 상상이 안 가요.

치킨 패티가 너무 커서 밑에 있는 빵이 안보일지경 동그란 크림치즈 볼도 살포시 올라가있네요.
무게는 314g으로 맥도날드 버거보다 묵직했어요.

보았어요
크림치즈 볼이 2개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3개가 들어 있네요.
예상치 못한 개이득 그런데 양배추 상태가 맥도날드
보다 더 안 좋네요.
그래도 크림치즈 볼은 아주 치즈로 가득 차 있어요.
치킨 패티도 튼실하네요.

마지막으로 통모짜 X 에요. 평소에 버거킹 와퍼를 자주 사 먹었는데요.
‘X 시리즈’는 처음이에요. 게다가 통 모짜렐라 패티가 들어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비싼 가격 값을 하는 건가 버거 밖으로 튀어나온 베이컨이 눈에 띄어요.
모짜렐라 치즈 패티도 고기 패티만큼 큼직하게 들어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