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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연로하셔서 마스크를 더 사드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네요;;
예전에 한참 황사가 심할 때 제가 황사마스크를 세일행사하길래 60개짜리를 저렴하게 사드린 적이 있는데 그동안 뉴스에서 황사가 심하다 어쩐다해도 시골에 계셔서 거의 안쓰고 그냥 두셨는데 그걸 지금 꺼내서 쓰고있으시데요~! 마스크 구하려다가 결재까지하고 기다리는데 품절이라고 다다음날 취소처리가 되고 또 되고 해서 너무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서 같이 쓰시는거니까 조금 더 사놓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여기 저기 둘러봐도 너무 비싸네요😭😭😭😭😭
저도 전데 부모님이 걱정되서 기다려보고 필요해지면 비싸도 그냥 사야겠습니다;; 😥😥😥😥😥
<{<{< 내일은 내일의 해가 다시 떠오를 것이다~! >}>}>

그냥 요즘 계속 생각나는 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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