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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갈꺼에요....ㅡㅡ
바다 좋아하는 아들 위해 점심먹고 해변산책나갔습니다....
잠깐 고개돌린 사이 아들이 없어 졌습니다...
이놈의 녀석 어디갔나 찾는데
글쎄 저러고 있네요...
뭐하냐 물으니 모래속에 뭐가 있는지 궁금했다고 ...ㅎㅎ
저는 아들이 우루과이 가려는 줄 알았습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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