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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걱정 되시죠?
불과 몇달 전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활개를 치고
마스크는 외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네요.

전 서울역으로 출근 하는데
모든 외국인과 접촉할 수 밖에 없는 곳이더군요.

마스크에 장갑을 끼고 가도
제일 찜찜한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교통카드 찍는 개찰구인데요.

지갑이 닿고 그 지갑이 제 주머니로 오고
그 주머니에 제 손과 핸드폰이 맞닿고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찝찝하더라구요 ㅠ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아낸 것은
바로
바로
지갑에서 우선 카드를 꺼내고
카드 인식 장치에서 2센치 가량 떼어서
올려놓으면 인식이 된답니다.
개찰구를 쉽게 통과할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산뜻해졌어요

꿀팁이라서 공유드려요
모두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출퇴근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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