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26 1,400 읽음 우리집 초롱이2♥♥ 삼시몇끼? 구독하기 4 50 콘텐츠의 수익 188 어미가 없었던 애기라 처음엔 모든걸 무서워하고 구석에만 있었는데 적응하고 기운 차리면서부터는 심심할땐 남편과 애들한테 가서 놀고 배고프면 저한테로 와요. 제가 밥을 주거든요. 너무너무 똑똑하고 대답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잠도 거실 한가운데서 대자로 뻗어서 자서 우리가 조용조용 다니게 하고, 물도 꼭 새로 뜬 물만 먹어요.자는데 불 안끄면 자기손으로 얼굴 가리고 자요.ㅋ 5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