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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롱이!♥♥




7년전 우연히 산에 갔다가 어미 없이 있는 세마리 냥이들.. 눈도 겨우 뜬 애들.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어미는 안보이고.. 놔두면 죽을거 같아서 집으로 데려오긴 했는데 애완동물 한번도 키워 본적도 없고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참 난감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병원데려가고 분유사서 약병에 한방울 한방울 먹이면서 다섯방울 먹으면 좋아서 어쩔 줄 몰랐는데 ㅎㅎ 지금은 없어서 못 먹어요.ㅋㅋ
쇼파에 코박고 자면서 콧바람 소리가 쉬~익 숴~익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