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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서 변한 아이들 일상
코로나19로 학교도 학원도 못가는 아들들.
밖에도 못 나가니 하루종일 TV와 유트뷰를 끼고 사네요. 마침 추억의 게임이 900가지나 들어있는 게임기를 TV에 연결해줬더니 또 몇시간은 떼울 수 있을거 같네요. TT
저 게임기 샀을때 철없다며 남편 엄청 구박했었는데 이렇게 요긴하게 쓸때가 올 줄이야.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일을 재택으로 돌리고 하루종일 아이들과 일에 치어 마음이 너무 어수선하네요.
하지만 슬기롭게 대처해서 꼭 꼬로나19 이겨내도록 해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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