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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행을 멀리 갔다옴~~
갑자기 친구의 말땜 경산에 갔다오네요 밤새 잠 한잠 못자고 출발했네요 일반도로로 시작한길이네 지가 힘들어서 고속도로가아니 ~~
집을 새로지어서 멋지게 실내를 포장 했네요 땅도 실내도 멋지게 그리스탈 등에 노래방까지 완벽하네요 10년동안 어마어마하게 부를 모았네요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아무도 안가는 바람에 이몸이 운전자루 갔다왔네요
올땐 내가 힘들어하니 진해가지 운전 해주네요 고맙다고 ~~ 근데 소나무도 어마어마하게 비싼것들인데 다육이 란놈들도 따로집까지 차지하면서 수십가지네 역시 힘들게 살다가 부를 자랑할만 하네요
몇년만에 진해를떠나서 힘은 들었지만 내가 터널을지나서 대구를 다녀왔네요 밤새 고민한 내가 ~~~ 이제 심리 치료를 받고나면 서서히 멀리도 다녀 볼려고요 오늘 연하심은 몇년만에 쪼메 자신감을 얻었네요 오늘 하루 고생했다 고 칭찬을 해주네요 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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