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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징어 ㅋ



요 일주일정도 탈도말그 말두 많은 날이어서 더 그랬었나봐요 ㅎㅎ
일어나니 저녁 8시~~~
9살 막둥은 배고파서 엄마,형아 깨우지두않그 지가 알아서 밥 챙겨먹었다네요ㅎㅎ
오메~~~기특한거ㅋ
아들이 일어나서 금오징어 두마리 12,000원 비리지두않게 먹기좋게 적당히 소주,식초 넣어 맛나게 데쳐줬네요ㅎㅎ
초장두 직접 만들어 냠냠~^^
후식으로 식혜와 딸기 배 토마토 참외
배물이 줄줄줄ㅎ
토마토는 자연의 맛
딸기는 상큼달큼ㅎㅎ
입안이 포식을 했네요~~~^^
좀 쉬다가 또 자렵니당ㅋ
다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