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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찬스
오랫만에 친정가서
하루 자고왔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났는데
엄마가 아침을 딱 차려
놓으셨네요~~ㅠㅠ😂

이 얼마만에 받아보는
남이 차려주는 밥상인지

사진에는 없지맛
정말 맛있는 무국까지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엄마 음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엄마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나이가 들어도 엄마 앞에서는
늘 아이가 되나봐요^^

더 자주 연락하고
더 자주 찾아뵙고
내 곁에 계실때 더 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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