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10 1,388 읽음 현실 모녀 200% 반영한 광고 따스한 마음에 구독하기 0 4 콘텐츠의 수익 0 택배에 처돌아버린 딸과누워있는 꼴 못 보는 엄마일어나라니까 일어나긴 함(택배다)빨래 안 개고 택배 찾으러 가는 중엄마들 특) 눈으로 욕함+저렇게 보다가 등짝 한 대 때림우리엄마 단골 멘트 아니냐고요엄마가 생각하는 인터넷쇼핑 = 싸구려만 질질 모아두고 파는 곳딸 취향 버건디 미니백은엄마 눈엔 일수 가방엄마 눈엔 다 똑같은 루즈(립스틱x 틴트x 무조건 루-주)살면서 지네 안 돼 본 딸 없을듯이렇게 말하는 엄마들 중에진짜 버리는 엄마 못 봤음아랑곳 않고 또 택배를 시킨 징글징글한 딸눈치껏 경비실에 맡기긴 했지만,,,엄마가 먼저 가져감 ㅎ(눈치 보는 딸)싸움 나기 5초 전3초 전0초 전~ 싸움 시작 ~아니 누가 봐도 식탁에 올려져 있잖아요;역시 진짜로 버리지는 못 하는 엄마언제 화냈냐는 듯이온갖 주접 다 떨기 시작하는 단순한 딸(엄마의 대답=맘에 든다는 뜻)머쓱했는지 엄마한테 패딩 좀 입어보라고 권하기갑자기 효도눈깔로 변한 딸과시큰둥한 엄마~ 대놓고 푸마 롱패딩 광고 타임 ~다 필요 없고 그래서 얼만데(=엄마들 단골 멘트)지 옷만 잔뜩 사들이던 딸이갑자기 선물이라니까 얘가 미쳤나 싶은 엄마효도.바로 기분 풀린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쏘 큩가는 패딩이 고와야 오는 밥상이 곱다(선물 하나에도 기분 좋아지는 엄마)엄마들 특) 자랑할 거 있으면 무족권 카톡 프사로 함동네방네 딸랑구 자랑 ㅠ~ 훈훈한 마무리 ~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