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갔다 왔지만 오늘 올려 봅니다.차를 타고 신세계 해운대점을 갔습니다.역시 소문대로 엄청나게 거대한 놈이더군요.(참고로 저녀석이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었는데 음식이 상당히 맛있었어요. 하지만 먹다보니 좀 씁쓸해지더라고요. 이런 백화점이라면... 경쟁이 얼마나 치열할까... 라고 생각하니.어쨌거나 부산 해운대는 진짜 끝내주게 멋지더라구요. 역시 제2의 도시답게.하지만.... 지금 대구의 동성로가 이렇듯 부산 서면이나 해운대, 남포동도 지금은 이런 풍경일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