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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길
퇴근길에 가로질러 가려고 병원 장례식장을 지나다보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상복을 입고, 고인을 배웅하는 사람들!

오랜만에 그 앞을 지나니,
오늘은 한 사람도 없다.

그걸 보며 드는 생각..
'지금 가면.. 참 외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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