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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하다! 유월이, 화이팅!
평소보다 1시간빨리
제2급식소에 다녀왔어요.
유월이가 수유하느라 힘들겠죠?
자신도 어린데 ᆢ
애들 다섯을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까요!
닭 안심살
네덩이 푹삶아
국물하고 같이 주니
폭풍 흡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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