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가 시한부판정을 받으시고 남동생에게 납치되어 재산공증하고 여기저기끌려다니시다가 5월2일 돌아가셨는데도 사망소식을 변호사를통하여 5월3일 듣고 시체찾으러 병원마다 전화돌리고 112신고하고 뒤늦게 찾은 외진장례식장 영안실에 그것도 빈소도 없이 홀로 있는 엄마를 찾아 서울로모시고와 장례를치르게 되었어요 엄마 좋은곳으로 가서 편안 하세요 마지막가는길은 못뵈었지만 장례라도 할 수있어서 관을열어 엄마얼굴 볼 수있어서 정말고맙고 엄마찾을 수있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엄마 사랑해요 6월16일 실화탐사대에서 제의가 들어와 공개하기로 했어요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얼마나 큰 행위였는 지 모르는 바보들에게 자기네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두고두고 자식들한테도 느끼라고 패륜도 모자라 두서없이 막글을 올립니다 이번 대통령선거 도 참석해야 한다며 증손녀 손잡고 선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