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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얼려먹는 초코 만들기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과 좋아요♡ 눌러주시는분들도요!!
그런데 피드 올리고 30분 내외로 보면
콕 수가 좋아요보다 많을때가 자주있는데요!!
♡콕은 눌러주신 여러분께 *좋아요와 댓글수에 비례*해서
수입이 들어가죠!!
콕 눌러주시고, 좋아요나 댓글 눌러주시면
여러분 수입이 늘어요~~^^
저 처럼 모르셨던 분들도 계실듯해 적어보았어요!
앞으로도 많이 고민해서, 정성껏 피드 올리도록 할게요~~^^
(*’∀’人)♥
요즘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죠~?
저야 가정양육을 하다보니
평소에도 집에서 많이 놀아서 ㅎㅎ
ヾ(๑ㆁᗜㆁ๑)ノ”
그런데 뭘하며 놀아야할지
모르는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장보러 갔다가 초콜렛 만드는걸 찾았어요!!
초콜렛 만들자아아!!
했더니 아이가 신나하네요. 후후후♡
얼려먹는 초코 만들기.
전 1200원에 샀어요.



초콜렛도 뜨거운 물 필요없이 녹아 있었어요.
따뜻한 물에 살짝 담그면 더 잘 나왔겠지만,
어린애랑 할꺼라 너무 쭉쭉 나와도 난리날 것 같아서,
전 그대로 썼어요.
만약 물에 담그실거라면 뚜껑 안 딴 상태로 담그시고,
꼭!!!! 물기 하나도 없이 화장지로 닦으세요.
초콜렛은 물 한방울만 들어가도 안굳으니까요 ㅠㅠ



틀. 초콜렛. 과자.
틀 버리려고 하니까 남편이 아깝다고 하네요.
일단 닦아서 쿠키박스에 담아놓으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또 쓰레기가 늘어나.....읍읍..

따기전에 손으로 주물럭해보세요!!
딱딱하거나 되직한 것같으면
따뜻한 물에 2~3분 담근 후,
뚜껑을 여세요

몇 번 하더니 혼자 해보겠다고 하네요.



저도 짜다 말고, 아차!! 했어욬ㅋㅋㅋㅋㅋ
과자 넣으면 넘칩니다 ㅎㅎ
(´▽`ʃƪ)
가득 채우니 초코튜브 3개가
딱 없어졌어요!!
ヾ(๑ㆁᗜㆁ๑)ノ”


지금 당장 초코를 내 놓으라는 아이에게
남은 과자에 튜브에 있는 초콜렛을 싹썩 긁어서
위에 발라줬어요 ㅎㅎㅎㅎ



본인이 만들었다며 엄마 아빠 하나씩(만) 주고
모조리 다 먹네요..
잘 먹고, 잘 살아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