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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은 아들 엄마 감동시켜 눈물

나는 딸을 간절히 원했지만
하늘은 나에게 딸을 허락하시지 않았다
옛말에 아들이 둘이면 딸노릇하는
아들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우리 큰아들인가보다
코로나로인한 아이들 학교.유치원 휴업
두아들 아침 챙겨주고 출근
점심은 진율이가 동생챙겨 볶음밥 등을
해먹는데
퇴근후 지친몸 이끌고 집에가자마자
설거지, 집청소, 숙제봐주고
나만의 자유인데..,
오늘은 10세 진율이가 나를위한 서프라이즈
설거지에 방청소(이불정리해놓은거 실화냐?)
엄마 생신이니 오늘은 쉬세요
너의 깊은마음 진심으로 고맙다
엄마 감동받아서 울었답니다😭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