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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구름이가 엄마가 되고프다네요
울구름 흰둥이가 아빠 엄마가 되고픈지 서로간 멀어서 둘이서 난리를치는데 지는 그냥 보고만 있네요 새끼가 여러마리가 되면은 사료값도 예방주사 값도 수급비 가지고 한달살면서 닭사료 개사료 생활 벅차네요
이렇게 이쁘게 컷는데 새끼는 놓아야 한다는의견이 많은데 ~~~ 고민고민 이네요 한10년을 살면은 ~~ 지가 일을 그만두면 애기들은요 아찌몰래 줄을 풀어줄까도 해보는데 책임은 지네요 ㅎㅎ
울구름이는 깡통을 무지 좋아하는데 다칠까바 ~~ 가끔 식사하러가면은 뼈 를 들고오는데 가끔 친구들한테 한 마디 들어요 ㅎ 지들한데 잘하라고~~~ ^^
이런새끼를 한마리만가지고파요 마음대로 될까요 또안아서 끼워보자고 활보샘께 말하네요 그러면 또 힘드시 게요 ㅎㅎ그래도 새끼를 놓을까요 캐시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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