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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걱정된 남편의 기발한 쇼핑
즐건 주말 갑자기 티비를 보며 뒹굴거리는 제게
의리로 뭉친 그분이
당신 옷 하나 사야겠어.. 요즘 날씨도 그렇고.. 겨울인지
봄인지.......🥰🥰🥰🥰🥰🥰

이게 무슨 해피한~^^
아냐.. 옷은... 근데..정날 사줄거야? 했더니
이미 다 생각해놨는데... 색깔을.. 아직 못 정했다며..
그래서 .. 너무나 기분좋았던 전...아무거나 좋다고 했더니..

그래? 그러더니 ..
화사하니~연두색 잘어울릴 것 같아묘...

이거 어때 하고 건넵니다..
헐... 눈을 의심..
🙀🙀🙀🙀🙀🙀🙀🙀 이게 뭥미?

요즘 바이러스때문에 걱정이라며..
이거 하나면 사시사철 옷 걱정 안할거라고..
켁....

그 뒤는....
😤😤😤😤😤😤😤😤😤

에휴 ...얼른 바이러스가 가라앉아 이런 옷 말고
러블리한 옷 입고 나들이갈 날을 꿈꿔봅니다~~

당신~~당신을 위한 옷... 나도 준비하겠어.. ㅋㅋ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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