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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싶다
정처없이 떠나고싶다
신랑이 근육병이라 일은전혀못하고 집에서 산소호흡기를 달고사네요 여자벌이로 환자 케어하며 일다니는게 힘드네요 울 영감은 전생에나라를 구해
나같은사람 만났다고 주위사람들은 말은하지만 내가 전생에 울영감한테 지은 죄가많이졌나봐요 ㅋㅋ
벌써 쓰러진지 이년이 넘었네요
즐거운생각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있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그냥 조용히 아무도 없는곳에가서 한 삼박사일 쉬고싶은 마음이네요
이런생각을 같고있는게 죄가될까요
코로나 때문에 전국이난리인데 모두들 건강들조심하시구요 길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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