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16 132 읽음 밤이 깊었네 넓고푸른바다 구독하기 30 35 콘텐츠의 수익 6 #44일차 서다가다 044 + 01220516밤이 깊었네월요일은 이리저리 바쁘게 흘러간다이발 하고 저녁 먹고잠시 걷고 어영부영그렇게밤이 깊었다뻗대지 말고 자야 할 떼:퇴근길에 잠시 들러물 주고 오다,점점 빠져드는 농부의 길 ㅠ ㅠ2022년 5월 16일 오후 5:432022년 5월 16일 오후 5:432022년 5월 16일 오후 7:162022년 5월 16일 오후 7:202022년 5월 16일 오후 7:202022년 5월 16일 오후 7:252022년 5월 16일 오후 10:30 3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