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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시작을 ~~ !!
오늘 닭밥을 주다가보니 감나무를 무심코 보니 어 ~ 열매가 하고있네 나몰래 열매들이 나몰래 이럴수가 미운것들 ~~
매실도 열매가 벌써 크네 요즘 전기세 ~ 수도물세땜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보니 모든것들이 나를 기쁘게 해주려고 하나보네 ㅎㅎ
모든것들이 변하는데 상리 아찌만 후태를 하시네 돈 백만원만 달라고 매일 저한테 말씀하시지요 시골가서 집사고 땅도 사신다고 저 자신도 듣다가 보면서 세뇌가 되나봅니다 ㅎ ㅎ 치매이신데~
치자꽃 이쁘지요 시골이라서 좋아요 이런것들하고 대화도하면서 찰깍하기도 ~~ 하늘도 마음대로 볼수가 ~~ 내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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