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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업? 근데? ❤

아직인지 판결문 소식은 없네요...
밥먹는데 🐕🐦전화.. 딸한테 힘들다며 넋두리하네요
9시 넘어 또 전화..하나만 전해달라 했다네요
회사 파업한다고.. 그래서?
돈 없다... 못준다... 라는 소리로만 들리네요
회사 잘 다닐때는? 줬니??
제가 돈돈 하는건가요??
애들 키우면서 드는 돈 이잖아요... 하..
지 술값... 그건 당연한건가요??
그냥... 계속 제가 돈돈돈 한다고 해서...
사치? 명품? 거리 멀어요...저한테만큼은 야박했지요
그돈이면 애들 하나 더 입히고 먹이고...
저렇게 쓰고 다니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야밤 넋두리네요.. 비우고 자야지요
잘자요
사랑하고 사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