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07 2,948 읽음 생방송 중 눈물 쏟은 장성규 기프티콘내놔 구독하기 1 4 콘텐츠의 수익 0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얼굴 못 본 아들 생각나서생방송 중 눈물 쏟은 장성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픈데 뒤에 표정이 너무 시선강탈임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