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12 120 읽음 이쁘고 부지런한 새 쌍둥이맑음 구독하기 5 7 콘텐츠의 수익 3 주말에 열심히 불가마 찜질을 하다 잠시 쉬고 있는데어여쁜 새 한마리가 벌레를 물고 나타났어요!알고보니 꼬물이들이 요기 있네요ㅋㅋ고사이 벌레를 또 사냥해온 녀석!사방 경계를 하며 쪼꼬만 부리로 벌레를 잘 물고 있어요!총 6마리의 아기새들!엄빠새는 언제 밥먹고 쉴련지... 바쁘게 왔다갔다 하네요!이번주에 가서 얼마나 컸는지 또 볼수있겠네요!마무리는 상자냥 주니군!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