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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부지런한 새
주말에 열심히 불가마 찜질을 하다 잠시 쉬고 있는데
어여쁜 새 한마리가 벌레를 물고 나타났어요!
알고보니 꼬물이들이 요기 있네요ㅋㅋ
고사이 벌레를 또 사냥해온 녀석!
사방 경계를 하며 쪼꼬만 부리로 벌레를 잘 물고 있어요!
총 6마리의 아기새들!
엄빠새는 언제 밥먹고 쉴련지... 바쁘게 왔다갔다 하네요!
이번주에 가서 얼마나 컸는지 또 볼수있겠네요!
마무리는 상자냥 주니군!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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