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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욕심쟁이 인건지...







집 살돈도 없는데 무슨 여행이냐 싶다. 그런데 그 집은.......? 시골에 있었다면 내가 이런 욕심이 안 느꼈을까?
휘황찬란한 도시의 불빛들, 한밤중 이어도 밝은 도시.여행 중에는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조급하지도 않았다. 추억을 밑거름 삼아 더 많이 노력할 줄 알았다. 노력해서 티라도난다면, 인정이 아니라 티라도 나면 지금보단 내 마음이 더 여유 롭고 기쁜 마음이 들텐데, 티도 안난다.
이런 마음이드는 내마음이 싫다.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