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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기념 백만년만 글^^

단양 아쿠아리움 다녀왔어요!!^^

아들 4살때 처음 가봤는데 벌써 8살이고,

지금은 두찌가 태어나 벌써 3살이네요.

네식구가 되어서 어무니까지 다섯이서

어린이날 기념으로 다녀왔어요~


아들은 어렴풋한 기억들 되살리며 추억을 덮어쓰기 하고,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당장 집에 수족관 들여놓고 싶어지게하는 외모♡,♡


로즈라인바브 라는 고기인데 저번에도 인상이 깊었던게,

딱 보자마자 계피사탕 생각이나는거에요. 크큭



실제로 보면 또 너무 예쁘답니다.

여기 예쁘고 희귀한 물고기가 정말 많아요^^


거북이 짝짓기하는 순간도 포착했어요.

쉽게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사진을 찍긴 했는데,

아까는 초면에 실례가 많았네요.;;


아빠 껌딱지.

둘이 하는짓이 웬수같은게 딱 닮았어요^^;;


간식 주는줄 알고 몰려든 수달들... 미안해 풰이크야...

딸랑구는 물고기는 뒷전인지 오래...

수달한테 마음을 몽땅 뺏겼대요🦦💕

그 마음 알아주기라도 하는건지, 우리 딸랑구한테

제대로 포즈까지 잡아주며 A컷을 선물하네요^^

너무 귀여운 수달래미 한쌍 아닌가요?^^

돌아오는길에 여기저기 들르느라 최종좀비가 되었지만

그래도 실속있는 어린이날이었습니당 흑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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