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읽음
30대 중반 여자. 탈모증상이..ㅠㅠ
얼마 전 미용실에 가서 뿌염을 했는데

디자이너 선생님이 제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시다가

머리를 보여주시면서 탈모 온거 아냐고 하시더라구요

측면 쪽이라 잘 안 보여서 사진 찍어달라고 하니

세상에..저 지경이 되어있더라구요...

최근에 잦은 야근과 직장동료로 인한 스트레스가

컸는데 이게 탈모로 온 듯 하네요ㅠㅠ

디자이너쌤 말로는 1년 안에 복구 안되면

병원에 가라고 하시는데 일단 기다려야 할까요?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