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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심히 살았다💕
야근하고 집 가는 중

오늘 일 많아서 야근 했어요
전 야근이 좋아요

야근 수당은 더 쎄니까!

야근 수당 없이 일하다가 여기서는 야근수당 주니까 일하는 게 좋더라고요

역시 자본주의의 노예..

내년에 퇴사하고 편입준비하는 비용을 생각해봤는데

와.. 퇴사하고 싶으면 돈을 최대한 벌어나야겠더라고요

1년 빡세게 벌어서 1년 안에 탕진..

어쨌든 이직한 회사 마음에 들어요
오늘 아침에는 회사 휴게실에서 공부를 했어요

조조할인 받고요~

어제부터 정신차려서 공부 하고 있는데 뿌듯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지
회사 휴게실에서 공부하면 커피값도 안드는데.

아침밥으로 뚜레쥬르에서 빵을 샀는데 정가로 계산된 건 좀 슬프긴한데

유통기한 임박상품이고 카드 할인이 되야되는데 정가로 계산된 것 같은 거 있죠..

나중에 살 때는 물어보고 사야겠어요

어쨋든 오늘은 열심히 산 거 갈아서 기분이 좋아요
얼른 가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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