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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넘 귀찮지 않나 실 끊어가지고 왔다갔다 그런거 <<<
다이소에서 100개들이 2,3천원이면 사. 가격부담 없음
(워터픽 좋은 건 알지만 돈 없쟈나...)
완전 편함. 걍 꺼내서 슥삭슥삭 하면 됨
이번에 치과가서 숨은 충치 넘 많아서 빡치고
양치질 제대로 해야 합니다.. 소리듣고 아니 뭘 더 어떻게 하루3번 양치질 하는 문명인을 어떻게 보고 쒸익쒸익!!
했는데 이거 해보고 반성..
양치하고 써도 분명 뭔가 나옴
일단 한 번 하면 맛들려서 끊을 수 없어 하 시원해
*** 이거 쓰면 이 사이 벌어지지 않나여??
- 치과의사님에게 물어봤지만 그런 소리말고 쓰라고 했슴
제발 이걸. 사!!!!! 나만 쓰기 답답해서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