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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기자가 말한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시절 엠마 왓슨과 다니엘 래드클리프
김혜리 : (엠마는) 요염한 숙녀더라고요. 또각또각 다가오더니 다리를 딱 꼬고 앉고 빨대꽂은 팩주스를 딱 내려놓더니 '자 뭐가 궁금하죠?' 이런 투였거든요
다니엘 경우에는 옆에서 앉아있을 때 뽀얗던 솜털이 기억나요. 하얗게 솜털이 덮여 있었어요.
좋아하는 축구팀얘기도 했었고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팀을 좋아하는 건 너무 안 쿨해서 풀햄을 응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영혼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