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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리마비 유기견 척추종양하비야 고통이 없기를 소망해
5년전 뒷다리를 질질 끌고 다니던 진돌이 하비~~초보이면서 첫구조가 시작되었고
우여곡절끝에 우왕좌왕 대모가 구성되었지만
야속하게 대모에서 나가시는 분들을 보며 두려움과 현실의 벅참이 컸지만 현재 제1 .제2대모 팀이 운영되면서 울하비 케어 잘해서 입양보내 행복한 견생을 꿈꾸었지만 2년전 수술두 안되는 척추종양 진단.....
매달 위탁중인 (소장님이 엄마)울하비를 지금은 매달 보러가요
보면 볼수록 아픈아이 같지않다
보면 볼수록 너무나 아름다운 하비
하비야~~기도한다
제발 고통만 없기를...
꽃피는 3월에 보러갈게
사랑해
하비두 힘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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