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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선물
어느날 친구의 예쁜딸한테
전화가 왔네요
전해줄게 있다고
친구딸 전화가 반갑기도
하고 전해준다는게
궁금하기도하고~~
만났더니 자식들 다 외지에나가고 없는데
엄마랑 놀아줘서
고맙다고
예쁜맘이 담긴
선물을 주네요
선물도 좋지만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대견하고 기특하고
제가 다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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