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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라 날이 쌀쌀하네요
그래서 오랫만에 샤브샤브 먹었어요
발이 불편한 오빠 대신에
셀프바를 왔다갔다 하느냐 사진은 잘못찍었어요
월남쌈에다 야재를 맘껏 먹었어요
야채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런 곳이 아니며 먹지를 않네요
죽으로 마무리 했네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밥은 또 들어가네요
방울토마토도 있어서 입가심으로
알차게 먹고 왔어요
이제는 벚꽃도 다 떨어졌더라구요
벚꽃은 너무 이쁜데 넘 일찍지네요
덕분에 열흘정도는 눈호강한거 같으네요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겠죠?
오늘 하루도 넘 빨리 지나갔네요
수고하셨구요
편한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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