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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우승 파래탕면과 꼬꼬덮밥 먹어본 후기

파래탕면은 1,500원
꼬꼬는 3,500원
그리고 어느거인지 모르지만 비비고 김치두개 섭스로 받아왔더라구요
다섯살 아들과 먹느라 제조할때 사진이 없어요~^^


냄새는 파래넣은 새우탕냄새가 났어요~
그런데 맛도....
역시나 새우탕에 파래향...이 나는ㅎㅎㅎ 맛이였어요
건더기스프가 많은장점이 있고 다른건 그냥 쏘쏘 였어요.
(개인적의견입니다ㅎㅎ)

일단 맛나요 맛있어요~^^
마라마요가 신의 한수인듯 해요
아이가 간장맛에 마라마요 안뿌리고 먹었는데 저희도 조금씩 맛 봤거든요
두가지다 중독성 있게 맛있었구요
마라는 맵지 않아요 살짝 마라맛이나면서 맛있어요ㅎ
간장은 당연 안맵고 맛있어요ㅎㅎㅎ
단점은 컵밥인지라ㅋ 양이...적어요ㅋ
전 다이어트 중이라 조금씩 맛만 보고 신랑이 흡입하셨어요ㅋ
다이어트 끝나면 다시 사먹어야지..ㅎㅎ
아쉽게 맛만보았어요~
그래도 정말 꿀맛 이였네요
이상 제돈 주고 사먹은 편스토랑 두가지 맛 후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