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 228 읽음
명륜역 앞 작은 카페 레몬오미자티
지하철 역 앞 작은 카페에서 쉬며 마시는 레몬오미자티
넘 시큼하지 않고 상큼하게 기분 전환 할 수 있었어요!
옆에는 작은 선반에 책이 한가득
책 읽으며 상큼하고 달달한 티타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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