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리로 몸보신했어요 좋아하는거라 자주 먹게되네요 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어요오리탕이 따로 나와서 좋더라구요 근데 신랑은 오리탕을 안 먹어서 저만 떠먹었네요 오리중에서도 훈제는 별로 였는데 여기거는 맛있어서 가끔 생각나곤하네요3월의 마지막이었는데,바람이 제법 차갑더라구요 집으로 오는 길에 저녁 간단히 먹자며 좋아하는 옥수수와 토스트 사들고 와서 저녁까지 편히 먹었어요간만에 100캐시도 되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네요 캐피님들 이런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즐겁고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