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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탕으로 몸보신 했어요
요즘 허리가 안좋아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아퍼서인지 입맛도 없는데
흑염소 먹고 기운내라고 일부로 먹으러 왔어요
흑염소 못먹는 오빠는 육갈비탕을 시키네요
매콤하다고 땀까지 흘리며 잘 먹네요
아직 발이 불편한데 저를 위해서 맛난 것도 먹으러 가주고
그런 남편에게 넘 고맙네요
오늘은 날이 많이 더웠는데
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편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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