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9 253 읽음 흑염소탕으로 몸보신 했어요 red9545 구독하기 11 12 콘텐츠의 수익 8 요즘 허리가 안좋아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아퍼서인지 입맛도 없는데흑염소 먹고 기운내라고 일부로 먹으러 왔어요흑염소 못먹는 오빠는 육갈비탕을 시키네요매콤하다고 땀까지 흘리며 잘 먹네요아직 발이 불편한데 저를 위해서 맛난 것도 먹으러 가주고그런 남편에게 넘 고맙네요오늘은 날이 많이 더웠는데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편한밤되세요^^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