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 읽음
휴가날림(코로나)
오늘은 제가 드디어 37세 늦은나이에
대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허나 코로나로 취소가되어 휴가 하루 힘들게
냈는데 집에 있기는 모해서
운동하기로 마음먹고 서천변으로~~~
강원도라 그런지 공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런닝하니 좋네요~~
총 3키로 런닝과 3키로 걷기했네요~~




누가 그랬나요??
공복유산소가 좋다고
달리면서 느낀건 배고파 ㅜㅜ




점심 시간이 다되어
혼밥먹기 그래서 와이프 직장 픽업해서
운동한 칼로리 보충합니다 ^^
삽겹살 쳐묵쳐묵
대패는 마음이 급해서 빨리 구울려고 시켰네요~~
점심먹고 집에 오니 택배가 똬악~~^^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보조기구에 이것저것 지출이
술 안먹나 비슷하네요 ㅜ
끝으로 현재 6키로 감량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일반인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맞벌이 하면서 다이어트 핑계로 개인운동
하는것도 사실 눈치보이네요~~
항상 행복한 워라벨 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