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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 뱅스시 초밥맛집☆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좀만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뱅스시입니다!
초밥에 윤기가 좔좔 흐르는 게 보기만 해도 너무 군침이 흐르죠?
우연히 지나가다가 들어가서 먹게 됐는데 가격도 만 원대로 저렴하고 맛도 끝내주더라고요!
보통 이정도 가격대면 그저그런 맛의 스시집이 대부분인데
생각 이상으로 아주 맛있어서 저만 알기 아까워 올립니다☆
입에 넣으면 회가 살살 녹는 맛이 일품인데요!
서비스로 우동이랑 마끼, 귤푸딩까지 주셔서 코스로 먹은 기분이었어요:)
다음에 남부터미널역 근처 갈 일이 있으면 또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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