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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버린 새복이
오늘도 눈에 약발라주며 쓰담듬어 주니 잠들었네요... 어느새 털도 듬성듬성 빠져버리고... 점점 늙고 초라해져가는 새복이를 보니 넘 안타까울뿐입니다.
한때는 정말 포동포동하고 털에 윤기도 반지르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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