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 1,724 읽음
오늘저녁은 딸래미표 청국장&도토리묵💕🙊
그 옛날 시골 우리 어머님들이 끓여주시던 구수~한 청국장💕
꾸리꾸리하고 고약한 냄새가 진동하지만
먹어보면 청국장만큼 맛있는 음식도 없지요?🤭

바쁘게 살아가는 도심 속에서
가끔 한번씩 생각나는 고향의 맛💕

보통은 엄마가 끓여주는 청국장맛이 그립다는데
노노노🙉 저희집은 제가 끓여먹네요🥺🥺

저희엄마는 귀찮은걸 딱 질색해서🤦‍♀️🤦‍♀️
갓김치며 닭계장같은 손많이가는건 손큰제몫😁
정.반.대 랍니다☹☹
오늘은 갑자기 도토리묵이땡겨서
집 앞 마트를 갔는데
하필이면 청국장이 눈에띌게뭐람🙉

장봐다가 부랴부랴 청국장 한소끔끓이고
달래간장만들어다 도토리묵에 곁들여내니
오늘 저녁메뉴 해결이네요☺💕💕💕
딸래미표 청국장이랑도토리묵😘
엄마도 맛있게 잘드시네요🤭🤭

이 정체불명의 꿀꿀한 이상한냄새는 뭐냐며
잔소리하긴했지만😤

구수~한 청국장 어떠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