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19 224 읽음 내 친구 미모의 해삼! 나다나여 구독하기 9 12 콘텐츠의 수익 4 내 친구 미모는 뭐든지 잘한다. 다다다다 잘하지만 무엇보다 바닷가에 나가면 해삼, 고둥, 살조개도 나보다 세 배는 잘 잡는다. 뭐든지 잘 할 뿐만 아니라 얼굴도 한미모한다. 도저히 내가 따라갈 수가 없다. 그런 미모가 오늘 해삼 잡았다고 자랑질..난 늙어서 피곤한데 미모는 피곤하지도 않나보다. 아뭏튼 뭐든지 다 미모를 이길 수가 없다..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