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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미모의 해삼!
내 친구 미모는 뭐든지 잘한다.

다다다다 잘하지만 무엇보다 바닷가에 나가면 해삼,

고둥, 살조개도 나보다 세 배는 잘 잡는다.

뭐든지 잘 할 뿐만 아니라 얼굴도 한미모한다.

도저히 내가 따라갈 수가 없다.

그런 미모가 오늘 해삼 잡았다고 자랑질..

난 늙어서 피곤한데 미모는 피곤하지도 않나보다.

아뭏튼 뭐든지 다 미모를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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