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 읽음
✈✈((사지마세요))제주도서 뱅기타고온 레드향 구매 솔직후기에요✈✈

.
제가 아는 지인고객님한티 레드향 선착순5kg 기존4만5천에서
미친특가 1만5천 할인해서 29900원 선착순 13박스 남았다는말에
훅~저도 달려들어서
급주문했어요
.
35과전후 29900원이라고하던데
.
파손우려될거 생각해서
41과 29900원에
빠른배송 받았어요
.
배송받아서 택배상자를 열어보는순간 좀 머라고 해야할까요?
.
크기도 다르고 단단한것도 아니고 물렁 그자체였습니다
.
아무리 가격이 싸도 상품가치가 죄금 떨어지는듯해서
속상했어요
.
이건 만져보니 귤도 아니고 레드향도 아니고
.
직접 한개 까보니 달콤한것보단 새콤한 맛이 많이나는건 꼭 귤을 까먹는 느낌ㅠㅠ
.
단단한거 또 하나 더 까보았어요
.
단단한거는 달콤하긴해요
.
기래도 아시는분한티 팔아줄려구 구매했는데
.
가격을 떠나서 상품가치가 떨어지니 주위 지인분한티 소개도 못하겠어요
.
기래서 전 사지마세요에
한표던집니다

24과는
좀
단단하고 상품가치가 있는거만 골라냈어요
.
요 아가들은 겉만봤는데 좀 괴안네요
속은 솔직히 모르겠어요
.
먹어봐야 알듯요

아무리 만져도 귤같은 이기분
.
상품가치가 좀 떨어지네요
.
하나 까먹었는데 진짜
귤같아요
.
레드향 마트서 많이 사먹어봐서 달콤하거든요
.
싸게 준거지만 참 이건 아니지싶네요

허물허물 물컹 물컹
이쪽저쪽 상처난거 보이시죠
.
요건 진짜 귤까먹는느낌ㅎㅎ

새콤한맛이 강합니다
.
두번다시 재구매 안들어갑니다
.
아시는분이라 구매했는데
실망감만 드네요
.
수량이 작아도 상품가치가 있는걸 보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
어차피 주문한거니 그냥 먹기로했답니다
.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좀 따지기라도할건데
.
아는사람이다보니 참 따지기도 그렇구
담부턴 안 사 먹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