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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손님
저는 남편과 조금한 과일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가게 앞에 고급 수입 승용차가 섭니다
여러명의 연세 좀 지긋한 몇 분이 내립니다
한눈에 봐도 점잖아 보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사장님 포스 입니다
들어 오셔서 과일들을 삽니다..
그러더니 그 중 한 분이 화장실좀 쓰자고 하네요 매장내에 있는 화장실 보다는 지은지 얼마 안된 시설 좋은 바로 옆 공중화장실을 안내하니 공중화장실이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장내에 있는 화장실이 시설이 좋지 않음을 미리 말하고
사용하게 했지요........
그렇게 손님들이 떠나고
이번엔 제가 화장실이 가고 싶네요....
화장실 갔다가 제가 아는 최대한 더럽고 잔인하고 무식한 욕은 모조리 해 버렸네요....
변기 커버도 올리지 않고 볼일 봐서 오줌이 변기 커버며 바닥이며 마구마구 흥건....ㅡㅡ+++
용변 후 물도 내리지 않은 꼬락서니라니..
개가 오줌을 싸도 저것 보다는 낫지 하는 생각이 절로....
개만도 못한 허우대만 인간인 개님 같으니...
그 사진은 차마 찍을 수 없어 안찍고 청소 후 시간 좀 지난 사진 찍어 첨부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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